천안 마디손병원 이호진 원장, 국제학술대회서 ‘재발성디스크의 척추내시경수술’ 강연- ‘APKASS 2026 Korea & ICKAS 2026’서 연자 참석
천안 마디손병원 이호진 대표원장이 지난 12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APKASS 2026 Korea & ICKAS 2026’에 연자로 참석했다.이번 학술대회는 아시아·태평양 슬관절·관절경·스포츠의학회(APKASS)와 대한관절경학회 국제학술대회(ICKAS)가 공동으로 개최한 대규모 국제 행사로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진행됐다.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정형외과 의료진과 연구자들이 참석해 관절경, 스포츠의학, 척추 등 각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이호진 원장은 학술대회 마지막 날 진행된 척추 세션 ‘Challenging Cases in Endoscopic Spine Surgery: Advanced Solutions’에서 ‘Revision Endoscopic Spine Surgery(재발성디스크의 척추내시경수술)’를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해당 세션은 척추 내시경 수술의 고난도 증례와 해법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자리로 마련됐다.이호진 원장은 강연에서 이전 척추 수술 이후 증상이 재발하거나 새로운 병변이 발생한 디스크환자에게 내시경 수술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해부학적 특징과 수술 전략을 실제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제시했다.재수술은 기존 수술로 인한 유착과 구조 변화로 인해 첫 수술보다 난도가 높은 영역으로 꼽히는 만큼, 풍부한 집도 경험에 기반한 실질적인 접근법을 공유했다는 점에서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특히 미국 등 해외 연자들과 한자리에서 내시경 척추수술의 확산과 향후 과제를 함께 논의하며, 국내 척추 내시경 분야의 임상 수준을 국제 무대에서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이호진 원장은 “세계 각국의 의료진이 모인 국제학술대회에서 재발성디스크라는 쉽지 않은 주제로 강연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와 학술 교류를 통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분들께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메디컬월드뉴스(https://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77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