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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마디손병원 이호진 원장, ‘대한최소침습척추치료연구학회’ 심포지움 좌장·연자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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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디손정형외과병원 작성일26-02-24 16:44 조회10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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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내시경 감압술의 임상적 유효성 발표...내시경 수술 트렌드 주도

 

천안 마디손병원 이호진 대표원장이 지난 221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최소침습척추치료연구학회(K-MISS) 4회 척추 내시경 온라인 심포지엄'에 좌장 및 연자로 참석해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척추 내시경 수술의 최신 현안(Contemporary Issues in Endoscopic Spine Surgery)'을 주제로, 국내 척추 내시경 분야를 선도하는 의료진과 연구자들이 모여 임상 사례와 수술 기법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감압술 단독 치료 vs 유합술심층 토론 이끌어

이호진 원장은 오후 세션(Session III)의 좌장을 맡아 '하부 요추 추간공 협착증의 내시경 감압술 단독 치료 대 유합술' 비교 토론을 진행했다. 해당 세션은 내시경 수술만으로 치료가 충분한지 혹은 유합술이 병행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찬반 논의로 구성되어, 국내 척추 수술 분야의 최신 학술 트렌드를 반영한 심층적인 토론이 이루어졌다.

 

연자로서 내시경 감압술 단독 치료의 유효성 발표

이어 이 원장은 직접 연자로 나서 '하부 요추 추간공 협착증에서 내시경 감압술 단독 치료로 충분하다(Endoscopic decompression alone is sufficient)'는 주제로 임상 성과를 발표했다.

그는 발표를 통해 불필요한 유합술을 지양하고, 내시경을 활용한 최소침습 감압술만으로도 우수한 치료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구체적인 임상 근거를 제시했다. 이는 환자의 신체적 부담을 줄이면서도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참석한 의료진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으며, 해당 심포지움은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되었다.

 

학술 활동을 통한 지역 의료 발전 기여

천안 불당동에 위치한 마디손정형외과병원은 최소침습 척추 수술을 통해 환자의 빠른 회복과 일상 복귀를 돕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호진 원장은 그동안 척추 내시경 수술 분야에서 꾸준한 학술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의료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호진 원장은 "척추 내시경 수술은 절개 범위가 작고 조직 손상을 줄여 고령이나 만성 질환 환자에게도 안전하게 적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법"이라며, "대학병원에서의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끊임없는 임상 연구를 통해 환자들에게 더욱 정교하고 안전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